속골유원지는 서귀포시 호근동에 있는 계곡 물놀이 명소로, 차가운 담수와 바다가 만나는 풍경, 범섬 전망, 올레길 7코스 산책을 함께 즐기기 좋은 여름 피서지입니다.
수심이 깊지않습니다
2026년 기준 7월1일~8월31일까지는 유원지 입구에 편의시설과
안전요원 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간단한 간식은 챙겨가시길 추춘해드립니다)
💡 방문 팁
▶️ 속골유원지는 여름철 물놀이와 계곡 피서지로 알려져 있어 성수기와 주말에는 주차장과 물가 주변이 혼잡할 수 있으니 오전 시간대 방문이 편합니다.
▶️ 계곡물과 바다가 만나는 지형이라 물때, 파도, 날씨에 따라 물놀이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어 현장 상태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수심이 얕아 보이는 구간도 있지만 일부 구간은 물살이나 깊이가 달라질 수 있어 아이랑 방문할 때는 보호자가 가까이에서 지켜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 바닥에 돌과 미끄러운 구간이 있을 수 있어 맨발보다는 아쿠아슈즈나 미끄럼이 덜한 샌들을 신는 것이 좋습니다.
▶️ 비가 많이 온 뒤에는 수위가 오르거나 물살이 강해질 수 있으니 물놀이는 피하고 산책 중심으로 짧게 둘러보는 것이 좋습니다.
▶️ 속골 주변은 올레길 7코스와 이어지는 해안 산책 분위기가 좋아 물놀이를 하지 않아도 범섬 전망과 바다 풍경을 보며 걷기 좋습니다.
▶️ 여름에는 그늘이 있는 구간도 있지만 모기나 벌레가 있을 수 있어 벌레 기피제, 수건, 여벌 옷을 챙기면 좋습니다.
▶️ 계절음식점이나 평상, 편의시설 운영 여부는 매년 달라질 수 있으니 식사나 장시간 이용을 계획한다면 방문 전 최신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사진은 범섬이 보이는 바다 방향, 계곡물과 바다가 만나는 지점, 야자수와 해안 풍경이 함께 보이는 산책로 쪽에서 찍기 좋습니다.
📖 관광지 소개
속골유원지는 서귀포시 호근동에 있는 제주 남쪽 계곡 물놀이 명소로, 차가운 계곡물과 바다가 만나는 독특한 풍경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일반적인 해수욕장처럼 넓은 모래사장이 있는 곳은 아니지만, 계곡물과 해안 풍경, 야자수와 산책로가 어우러져 여름철 피서지 분위기가 잘 살아납니다. 서귀포 바다 너머로 범섬이 보이는 풍경도 매력적이라 물놀이를 하지 않더라도 산책과 사진 촬영을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속골유원지 운영시간은 상시개방으로 정리할 수 있으며, 휴무일은 연중무휴입니다. 입장료는 별도로 없는 무료 유원지로, 주소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속골로 13입니다. 주차는 주변 주차 공간을 이용하면 되지만, 여름 성수기와 주말에는 차량이 몰릴 수 있어 여유 있게 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곡과 바다가 만나는 자연 물놀이 공간이라 날씨, 파도, 물때, 수위에 따라 이용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물놀이 목적이라면 현장 상태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천 체류시간은 속골유원지 주변을 가볍게 산책하고 범섬 전망을 보며 사진을 찍는 기준으로 40분~1시간 정도가 적당합니다. 여름철 물놀이와 휴식까지 함께한다면 2시간 이상 잡아도 좋습니다. 아이랑 방문할 때는 수심이 얕아 보여도 바닥이 미끄럽고 물살이 달라질 수 있어 보호자 동반이 필요합니다. 부모님과 함께라면 물놀이보다는 그늘진 산책과 바다 전망 감상 중심으로 잡기 좋고, 커플이나 친구 여행에서는 올레길 7코스와 함께 묶어 해안 사진을 남기기 좋은 장소입니다.
속골유원지 근처 코스로는 법환포구, 외돌개, 돔베낭골, 서귀포칠십리시공원, 새연교, 천지연폭포, 서귀포매일올레시장을 함께 묶기 좋습니다. 서귀포 시내권 당일코스를 계획한다면 오전에는 속골유원지에서 산책과 물놀이를 즐기고, 이후 법환포구나 외돌개 방향으로 이어가면 동선이 자연스럽습니다. 단, 비가 많이 오거나 바람이 강한 날에는 물놀이보다 전망 감상과 짧은 산책 중심으로 방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언제 가면 좋나요?
계절/시간추천
속골유원지는 차가운 계곡물과 서귀포 바다 전망이 함께 있는 곳이라, 여름에는 오전이나 이른 오후 방문이 가장 편하고 봄·가을에는 산책 코스로 좋습니다.
추천 시간대
오전에는 방문객이 비교적 적고 범섬과 바다 풍경이 선명하게 보여 사진 촬영과 산책에 좋습니다. 여름 한낮에는 사람이 많아질 수 있어 오전이나 이른 오후 방문이 편하며, 해가 진 뒤에는 물가 주변이 어두워질 수 있어 늦은 방문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봄 ⭐⭐⭐
봄에는 물놀이보다는 올레길 7코스 산책과 범섬 전망을 보는 일정으로 좋습니다. 바닷바람이 부드러운 날에는 짧게 걷고 쉬어가기 무난합니다.
여름 ⭐⭐⭐⭐⭐
속골유원지의 매력이 가장 잘 살아나는 계절입니다. 차가운 물과 그늘, 바다 풍경 덕분에 피서지로 좋지만 성수기에는 혼잡할 수 있어 오전 방문이 편합니다.
가을 ⭐⭐⭐⭐
여름보다 한산하고 선선한 날씨에 해안 산책을 즐기기 좋은 계절입니다. 물놀이보다는 범섬 전망과 올레길 분위기를 감상하며 사진을 남기기 좋습니다.
겨울 ⭐⭐
겨울의 속골유원지는 조용한 바다 분위기를 느낄 수 있지만 바람이 차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오래 머무르기보다는 서귀포 해안 드라이브 중 낮 시간대에 짧게 들르는 일정이 좋습니다.